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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CNBC] KPEC한국산업교육센터, "도요타 세계 1등 비결은 '인재육성'"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8-25 HIt. 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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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요타 자동차의 부활이 눈부시다. 도요타 자동차는 세계 1등의 자동차 기업이 된 것은 물론 2015년 기준 28조원의 이익을 내며 그야말로 화려한 부활에 성공했다. 이러한 도요타자동차의 부활의 중심에는 혁신기법인 ‘TPS’가 있다.

    TPS는 기업의 운영에 있어서 3가지의 메시지를 국내 기업에게 전하고 있다. 첫번째는 완벽한 품질을 만드는 ‘인변자동화’ 사상이다. 자기의 공정에서 불량을 만들지도 않아야 하지만 고객인 후공정으로 불량을 보내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다. 즉 ‘자공정완결형’으로 일을 해야 한다는 것.

    일을 하면서 조금이라도 이상이 있으면 세우는 것이 기본이다. 이때 상황을 알리는 안돈에 불이 들어온다. 전문가가 이상을 확인하고 품질에 이상이 없도록 한 후 다시 일을 재개한다. 불량 확인을 절대로 뒤로 미루지 않는 것이다.



    일례로 도요타의 2차 벤더인 미후네는 125명의 조그만 PRESS 전문 기업이지만 품질검사 인원이 없고출하검사도 없지만, 매달 8백만 개를 출하하여 3개정도의 완벽에 가까운 불량수준을 달성하고 있다.

    둘째로 재고를 줄이는 JIT 생산이다. ‘고객이 필요한 물건을 필요한 때 필요한 만큼 만들어서 공급’하는 방식을 뜻하는 JIT는 표준재고를 가지고 이를 바탕으로 간판에 의거 고객에게 먼저 출하를 하고 후보충을 위해 생산하는 방식으로 운영이 된다.

    이의 매개체는 바로 간판시스템이다. 간판방식을 바르게 적용하면 재고가 늘지 않고 적게 운영이 가능해진다. 그리고 전혀 재고통제를 하지 않아도 정확하게 유지가 되는 강점을 가진다. 간판을 적용하는 도요타에 납품할 때와 그렇지 않은 기업에 납품을 하는 경우 재고는 통상 2배 이상 증가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셋째로 TPS를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시스템의 책임을 지는 ‘인재육성’이 필요하다. 통상 인재육성은 교육을 말하지만 도요타의 인재육성은 전혀 다른 의미를 갖는다. 간판시스템이나 안돈시스템의 책임자를 육성하는 것이다. ‘싸지만 좋은 물건’을 만드는 시스템의 완성이 바로 인재육성이었다. 도요타가 이러한 시스템의 운영을 통해 개선한 건수 95만건에 개선효과는 2015년 4조원 2016년에 4.5조원에 이르며 이는 영업이익 28조원을 달성하는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무엇보다 우리가 도요타에서 배우고자 하는 것은 자동차를 만드는 방법이 아니다. 해고 없는 경영을 노사의 협력을 바탕으로 67년간 유지하고 은행에서 돈을 빌리지 않고 오히려 은행에 꾸어주는 150조원이 넘는 현금을 보유한 기업이 된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도요타는 이를 기반으로 과감하게 하이브리드차와 수소연료전지차로 세계를 리드하며 현대자동차의 10배에 해당하는 12조원의 연구개발 투자로 미래를 준비하며 일자리를 만들고 있다.

    이를 순수하게 기업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구성원의 입장에서 안정된 일터를 지키는 방법으로 교육하는 곳이 KPEC한국산업교육센터의 혁신사관학교이다. KPEC한국산업교육센터가 혁신사관학교를 설립, TPS를 체험적 학습방법으로 교육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KPEC한국산업교육센터(대표 정광열)가 유일하게 혁신사관학교의 역할을 하고 있다.

    KPEC한국산업교육센터는 현재까지 공무원과 대학교 교수와 교직원, 학생들이 함께하며 이제 10만여 명이 수료했으며, ▲원점에 서서 고객만족이라는 기본을 인식하고 ▲조직의 낭비를 줄여 고객의 가치를 키우며 ▲지식이 아닌 즉시 현장에서 실행하여 성과로 연결시키는 교육을 실시한다. 


    입력 : 2017-08-25 15:18 ㅣ 수정 : 2017-08-25 15:18

    http://sbscnbc.sbs.co.kr/read.jsp?pmArticleId=10000871964